이미지 제공: 토즈(Tod’s)
2026년 3월 13일,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Tod’s가 브랜드 앰버서더 정우와 함께한 “스위트 드라이브(The Sweet Drive)”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동시대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세련된 이탈리안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한다.
“스위트 드라이브” 캠페인에서는 정우가 도심을 벗어나 로드 트립을 떠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잠시 멈춘 차를 뒤로한 채 천천히 길을 걷는 모습은 도시의 리듬에서 벗어난 여유로운 전환을 상징한다. 숙소에 도착한 이후에는 고요한 휴식 속에서 예상치 못한 작은 해프닝이 이어지며 위트 있는 분위기를 더한다. 토즈는 이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여유로운 이탈리안 라이프스타일을 정우만의 자연스럽고 담백한 매력으로 풀어냈다.
캠페인 속 정우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Matteo Tamburini가 레저와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선보인 2026 봄/여름 컬렉션을 착용하고 등장한다. 간결하고 유려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토즈의 상징적인 소재 파시미(Pashmy) 재킷에 울 셋업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룩을 완성했다. 또한 코튼 스웨터와 셔츠, 쇼츠를 조합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더 여유로운 무드를 연출했으며, 이동과 여행에도 적합한 울 스트라이프 셋업을 통해 절제된 세련미를 더했다.
풋웨어로는 토즈의 아이코닉 슈즈인 Tod’s Gommino driving shoes와 시그니처 레드 고미노 디테일의 Tod’s Red Dot Gommino을 착용해 이탈리안 라이프스타일의 감각을 강조했다. 여기에 토즈를 대표하는 Tod’s Di Bag 폴리오 토트와 백팩을 매치해 도시와 여행을 아우르는 실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정우가 착용한 토즈의 2026 봄/여름 컬렉션은 전국 토즈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tod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