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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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로에베 공예상 최종 수상자 및 특별상 수상자 발표 한국 작가 박종진 최종 수상자 선정

by 프레스웨이브

2026년 로에베 재단 공예상의 수상자로 스트라타 오브 일루전(Strata of Illusion, 2025년)의 작가 박종진(1982년 대한민국 출생)이 선정되었다.  박종진은 디자인, 건축, 비평, 미술관 큐레이션을 대표하는 저명한 심사위원단에 의해 30명의 후보 중에서 특별히 선정되었다. 심사위원단에는 프리다 에스코베도(Frida Escobedo),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 아브라함 토마스(Abraham Thomas), 올리비에 가베(Olivier Gabet)와 로에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잭 맥콜로(Jack McCollough)와 라자로 에르난데스(Lazaro Hernandez) 등이 포함되었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50,000유로,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각 5,000유로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박종진은 의자를 닮은 조형물로 통제와 붕괴 사이의 긴장감을 탐구한다. 밀도 높고 직선적인 덩어리 형태의 실루엣은 컬러 도자 슬립을 입힌 종이 수 천장을 겹겹이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가마 속소성 과정에서 종이는 타서 없어져버리고, 열과 중력에 의해 최종적인 형태가 갖춰지는 과정에서 기존의 구조가 변형되어 무너지고 왜곡된다. 심사위원단은 기술적 완성도, 역량, 혁신성, 예술적 비전 측면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고자 했다. 

이들은 도자기에 대한 기존의 예상을 뒤엎고, 의외성이 느껴지면서도 목적의식이 분명하게 묻어나는 조형적 존재감을 드러낸 점을 높이 평가하며 박종진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은 도자기에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도 여러 공예전통을 아우른다. 공기로 형태를 잡는 방식은 유리를 불어 세공하는 공예 기법을 연상시키고, 종이를 겹치는 기술은 제본 기법을 떠올리게 한다. 재료 측면에서 단 하나의 방식으로 해석되기를 거부하는 작품인 셈이다. 

심사위원단은 소성 과정에서 종이가 사라진다는 시적인 측면, 그리고 무너져 내린 형태에서 느껴지는 정직한 불완전함에 매료되었다. 로에베 재단 공예상은 제작 과정과 위험 요소, 재료의 특성을 중심으로 작품의 의미를 탐구하는 만큼, 이처럼 진정성 있는 제작 과정은 공예상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심사위원단은 이와 함께 2명의 특별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메리 아나바(Mary Anaba), 채리티 아베아마 아투아(Charity Aveamah Atuah), 크리스티아나 아나바 아콜포카(Christiana Anaba Akolpoka), 아사킬로로 아두코(Asakiloro Aduko), 메리 아인보그라(Mary Ayinbogra), 테니 아이네(Teni Ayine), 수볼로 아이네(Subolo Ayine), 푼카 조(Punka Joe)로 구성된 바바 트리 마스터 위버즈(Baba Tree Master Weavers) x 알바로 카탈란 데 오콘(Álvaro Catalán de Ocón, 가나, 1975년 스페인 출생)이 'Frafra Tapestry'(2024년)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많은 사람들의 손길로 직조된 대형 태피스트리는 살아있는 인류학적 기록물이다. 가나 구룬시 지역의 전통 마을을 항공 촬영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마드리드에서 건축 도면을 그리고, 가나에서 마스터 위버 메리 아나바와 바바 트리 마스터 위버즈가 천연 및 염색된 코끼리풀을 사용해 전통 바스켓 직조 기법으로 텍스타일을 완성했다. 심사위원단은 현대 기술과 고대 직조 지식을 결합한 점에 찬사를 보냈으며, 사라져가는 건축 전통과 삶의 방식에 대한 모두의 기억을 기록하기 위한 대륙 간의 예술적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그라치아노 비신틴(Graziano Visintin, 1954년 이탈리아 출생) 또한 'Collier'(2025년)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두 점의 목걸이는 얇은 금 시트로 이루어진 작은 큐브에 고대 금속 공예 기법인 니엘로 장식을 더해 완성되었다. 심사위원단은 니엘로라는 흔치 않은 기법을 능숙하게 활용해 현대적인 주얼리를 제작하는 비신틴의 솜씨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금 위에 니엘로를 장식해 정교한 미니어처 페인팅이 우아하게 연결되어 무한히 이어지는 듯한 회화적 방식에 주목했다.

올해 로에베 재단 공예상은 창작이라는 과정을 균형과 불안정성, 긴장 사이의 관계에서 협상을 도모하고자 섬세하게 탐구하는 자세로 접근하는 작품을 주로 선정했다. 질서 정연한 체계는 미묘하게 흔들린다. 절제된 컬러 팔레트 사이에 갑작스러운 색상 변화가 끼어들고, 균열이 일어나 매끄러운 표면이 깨지고, 정밀하고 기하학적인 구조는 부드러워지거나, 뒤틀리거나, 어긋난다. 재료 선택과 제작 방식은 전반적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재료를 자르고, 구부리고, 엮고, 층층이 쌓는 행위 속에는 생성과 소멸, 순환의 원리가 반영되어 있다. 여기에 문화적 전통을 또 하나의 지침으로 삼아, 바스켓 공예, 텍스타일, 염색, 건축적 조형에서 비롯된 제작 방식 동시대적 맥락과 규모, 협업의 방식을 통해 재해석되었다. 

종합해 보면, 공예는 연속성과 단절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형성된 하나의 살아 있는 언어로 드러난다. 최종 후보 30인의 작품은 2026년 5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싱가포르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Singapore)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온라인으로도 감상할 수 있으며, 전시 카탈로그에 기록될 예정이다. 전문가 심사위원단은 2026년 2월, 전 세계 133개 국가와 지역을 대표하는 장인들이 출품한 5,100점이 넘는 작품 중에서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20개 국가 및 지역을 대표하는 최종 후보들은 도자기, 목공예, 직물, 가구, 종이, 유리, 금속, 주얼리, 래커를 포함한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아티스트로 구성되었다.

1846년 가죽 집단 공방으로 시작된 로에베의 역사를 기념하여 매년 개최되는 공예상은 현대 공예의 우수성, 예술적 매력, 혁신을 예찬하고자 2016년 로에베 재단이 제정한 상이다. 이 상은 현대 문화에서 공예의 중요성을 조명하고, 미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재능과 비전, 그리고 혁신을 향한 의지를 가진 작가들을 기념한다. "올해 아홉 번째로 로에베 재단 공예상을 개최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커다란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번 최종 후보는 심사하기가 가장 어려웠으며, 심사위원단은 공예가 어떤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공예의 세계 속 새로운 발견, 설렘, 탁월한 기술의 중심에서 뛰어난 예술가들의 창의적 노력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음에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쉴라 로에베(Sheila Loewe), 로에베 재단 회장 -

“로에베 재단 공예상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공예는 180년 전 로에베가 설립되었을 때부터 하우스의 핵심으로 여겨졌습니다.  저희는 최종 후보로 선정된 모든 작품에서 헌신과 창의성, 그리고 혁신을 추구하는 놀라운 감각을 마주했습니다. 이들 작품은 모두 시대를 뛰어넘어 창작이 지닌 잠재력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 잭 맥콜로 & 라자로 에르난데스, 로에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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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엄비지터 26SS 스프링 정규 1차 발매… 아트 디렉터 역할 강화

이미지 = 더뮤지엄비지터)
 
더뮤지엄비지터(THE MUSEUM VISITOR)가 2월 12일 오전 11시 ‘26SS SPRING 1차’ 컬렉션을 공식 발매한다.
 
이번 시즌은 ‘Curated Through Motion(움직임을 통해 전시되는 사람들)’을 슬로건으로 전시장을 벗어나 각기 다른 삶의 흐름 속으로 들어가 일상 속에서 완성되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았으며,
다양한 사람들의 움직임 속에서 옷은 더 이상 ‘전시된 결과물’이 아닌, 살아 있는 작품으로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전…

지센, 26 봄 시즌 ‘Light Starts With Me’ 공개 및 제 2회 AI 아트 콘테스트 개최… …

출처 : zishen

패션기업 위비스(회장 도상현)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지센(ZISEN)이 2026년 봄 시즌 컬렉션 ‘Light Starts With Me’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은 ‘어느 자리에 있어도 빛나는 나’를 주제로, 일상과 포멀한 순간을 모두 아우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지센은 2026 봄 시즌에서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무드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이미지와 포멀 감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캄테크(Calm Tech)를 통해 착용감과 실루엣의 균형을 섬세하…

디올 타임피스, 시간을 장식하는 우아한 아이콘 'La D de Dior'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 공개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La D de Dior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2003년 첫 출시 이후 하나의 상징적인 타임피스로 자리 잡은 La D de Dior은 섬세한 곡선과 절제된 두 개의 핸즈가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디올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Victoire de Castellane)이 선보인 첫 주얼리 워치이기도 한 이 컬렉션은 소재와 컬러, 비율에 대한 자유로운 탐구를 통해 디올 워치메이킹의 …

로에베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이슬라 존스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잭 맥콜로(Jack McCollough)와 라자로 에르난데스(Lazaro Hernandez)의 지휘 아래 처음 맞이하는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이슬라 존스턴(Isla Johnston)을 소개한다.

로에베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잭 맥콜로(Jack McCollough)와 라자로 에르난데스(Lazaro Hernandez)의 지휘 아래 처음 맞이하는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이슬라 존스턴(Isla Johnston)을 소개한다. 드라마 퀸스 갬빗(The Queen’s Ga…

롱샴, 2026 말의 해 기념 브랜드 마스코트 ‘프레이(Frey)’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

2월 11일,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브랜드의 상징인 달리는 ‘말’을 모티프로 한 카카오 이모티콘을 출시한다.

롱샴은 이번 카카오 이모티콘을 통해 롱샴 말 로고를 형상화한 롱샴의 새로운 마스코트 ‘프레이(Frey)’라는 이름의 브랜드 마스코트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이모티콘에는 롱샴의 아이코닉 제품인 르 플리아쥬(Le Pliage)와 르 로조(Le Roseau)도 함께 담겼으며, 캐릭터의 위트 있는 표정과 제스처로 롱샴의 제품과 …

샤넬, 샤넬의 에센셜 아이템인 데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리미티드 에디션의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 한국…

사진 제공 : 샤넬

샤넬이 샤넬의 에센셜 아이템인 데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은 다채로운 데님의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소프트 핑크, 골든 베이지, 쉬머리 실버 그레이 컬러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된 데님 파우치를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은 ‘루쥬 코코 플래쉬 284 베이비 블루’, ‘코코 데님 하이…

한섬 DKNY, 헤일리 비버와 함께한 2026 S/S 캠페인 선보여

자료 제공: 한섬 DKNY
한섬(대표 김민덕)의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DKNY가 지난 시즌에 이어 글로벌 앰배서더인 헤일리 비버(Hailey Bieber)와 함께한 2026 S/S 캠페인을 공개했다.
 
DKNY는 1960년대 다운타운 뉴욕의 실험적인 아트 신에서 영감을 받아, 아이콘과 명성을 하나의 예술적 개념으로 재해석하며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창작과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교차하는 뉴욕의 상징적인 공간인 아티스트의 로프트를 배경으로 전개된 이번 캠페인은, 헤일리 비버 흑백 사진 시리즈…

메종 마르지엘라, 작업 세계를 조명하는 ‘메종 마르지엘라/폴더’ 프로젝트 공개

이미지 제공 :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메종 마르지엘라가 메종의 작업 세계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메종 마르지엘라/폴더(Maison Margiela/folders)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메종의 유산과 미래를 관통하는 핵심 아이디어와 코드, 그리고 가치를 조명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메종 마르지엘라/폴더는 상하이 패션 위크의 스페셜 게스트로서, 2026년 4월 1일 상하이에서 공개되는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이후 …

MBC에브리원·MBC M <쇼! 챔피언> 라포엠 (LA POEM) · POW (파우) SPECIAL STAG…

‘쇼! 챔피언’이 11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MC 82MAJOR 남성모, 스페셜 MC SAY MY NAME 메이, 도희와 함께 ‘설레는 복’이라는 주제로 동시 생방송 된다. 다음 주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특별한 스테이지가 ‘쇼!챔피언’에서 펼쳐진다.

먼저 다채로운 장르의 최초 공개 무대들이 준비되어 있다. 크로스오버의 정수 라포엠 (LA POEM)은 강렬한 비트의 ‘Alive’ 무대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또한 POW (파우)는 겨울 동화를 연상케 하는 ‘Come True …

반환점 돈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해외 호평+글로벌 OTT 1위까지!

<사진>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K-로코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최진혁(두준 역)과 오연서(희원 역)의 하룻밤 일탈부터 시작하는 역주행 로맨스를 선보이며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

‘영화감독 김병우♥’ 함은정, 웨딩 화보 같은 주얼리 화보 화제

이미지 제공: 마리끌레르

배우 함은정이 마리끌레르 화보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해 11월 영화감독 김병우와 결혼한 함은정은 마치 웨딩 화보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화보 속에서 함은정이 착용한 주얼리는 이탈리아 파인 주얼리 브랜드 포멜라토(Pomellato)의 투게더 컬렉션으로,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따뜻함을 현대적인 우아함으로 담아냈다. 결혼 후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함은정은 포멜라토 투게더 컬렉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우아한 주얼리 화보를 완성했다.…

오트리,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팝업 스토어 오픈

스니커즈 브랜드 오트리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에 새로운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신세계 강남점 팝업 스토어는 강렬한 화강암 소재의 조형적 디스플레이와 레드 컬러의 하이글로시 가구를 배치해 모던하면서도 힘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오트리 로고를 과감하게 활용한 블루 카펫과의 대비는 브랜드 고유의 오리지널 컬러를 상징하며, 아이코닉한 스니커즈 라인과 디자인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모델인 메달리스트 라인을 비롯해 릴윈드, 하이퍼웨이 등 다양한 여성…

타미 힐피거, 캐딜락 포뮬러 원® 팀 공식 팬웨어 컬렉션 공개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는 캐딜락 포뮬러 원 팀(Cadillac Formula 1 Team)과 함께 새로운 시대의 모던 아메리칸 스포츠웨어를 제안하는 팬웨어 컬렉션을 공개한다.

포뮬러 원이 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는 가운데, 이번 컬렉션은 2026 시즌을 앞두고 타미 힐피거가 캐딜락 포뮬러 원 팀의 공식 어패럴 파트너로 합류하며 그리드 데뷔를 기념하는 의미 있는 출발을 알린다.

2026년 2월 뉴욕.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는…

막스마라, 2026 봄여름 캠페인 공개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하우스 막스마라(Max Mara)가 다가오는 시즌을 맞아 현실과 상상, 그 경계에 의도적으로 형성된 역동적인 대비를 섬세하게 탐구한 2026 봄여름 캠페인을 공개했다. 서로 다른 두 세계가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장면 속 긴장감이 이번 캠페인의 중심을 이루며, 견고한 현대성을 상징하는 막스마라 여성은 로코코풍의 화려함에서 영감을 받은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인 공간에 자리한다.

막스마라는 세련된 대조미로 정의되는 세계를 펼쳐 보인다. 컬렉션은 경쾌하면서도 절제된 간결한 실루엣을 기반…

미야오 나린·박지현·로몬 참석...페라가모 26SS 프레젠테이션 성료

자료 제공: 페라가모(Ferragamo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페라가모(Ferragamo)는 2026 봄/여름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페라가모의 RTW 컬렉션과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허그(Hug) 백을 중심으로, 절제된 우아함과 장인정신이 담긴 셀렉션을 선보였다. 허그(Hug) 백은 ‘포옹’의 제스처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으로, 컬렉션의 감성적 중심을 이룬다.

이날 포토월에는 배우 박지현, 로몬, 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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