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아토팜, 친환경 참여 캠페인 '제6회 어린이 그린 그림대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과 ‘제6회 어린이 친환경 그린(Green) 그림대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초록우산과 아토팜의 ‘어린이 친환경 그린 그림대회’는 아동들에게 환경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지구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의 참여형 캠페인이다.
아토팜은 영유아와 아동을 위한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민감성 피부 전문 브랜드로, 초록우산과 ‘어린이 친환경 그린 그림대회’, ‘나무 겨울 옷 입히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유치부와 초등학교 1~3학년 아동(2017~2023년생)이며, 개인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초등학교, 보육시설 등 단체 참여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4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그림 주제 ‘나무 요정과 내가 만드는 숲 속 세상’에 맞춰 8절지에 평면 그림을 그린 후 초록우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그림 중 주제 표현력과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수상작으로 선정된 47점의 작품은 아토팜 ‘아이러브그린’ 인스타그램을 통한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아토팜은 그림대회 참가자 수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6월 환경에 날에 맞춰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위한 기부를 할 예정이며, 초록우산은 이를 서울 노을공원 및 하늘공원 나무 식재 및 숲 조성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토팜 관계자는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살아갈 환경까지 함께 지키고자 대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환경을 함께 지키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 본부장은 “아동의 참여, 나눔, 환경이라는 가치가 어우러진 이번 대회가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참여를 기반으로 아동 삶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