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5 (화)

프레스웨이브
  •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브랜드 알로드(ALOD), ‘다이아몬드 인그레이빙 서비스’ 프로모션 진행

by 프레스웨이브

<사진 제공: 알로드(ALOD)>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브랜드 알로드(ALOD)가 오는 9월 30일까지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다이아몬드 인그레이빙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이렉트 웨딩 및 바른손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마련됐으며, 프로포즈 반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이아몬드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해당 프로모션의 핵심은 알로드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공하는 ‘다이아몬드 인그레이빙 서비스’다. 고객 맞춤형 레터링 기술을 바탕으로 0.3캐럿 이상 프로포즈 반지 구매 고객에게 이니셜, 결혼기념일, 둘만의 메시지 등 문자·숫자·특수기호를 포함해 최대 10자까지 원하는 문구를 각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1캐럿 이상 솔리테어 반지 구매 시 1.5mm 14K 이터니티 반지를 증정하며, 14K 반지 구매 고객에게는 플래티넘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로드(ALOD)는 1987년 천연 다이아몬드 전문 브랜드로 시작한 KDT Diamond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2021년 국내 연구진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생산에 성공한 이후, 다이아몬드 생산부터 연마, 주얼리 디자인 및 제작까지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독자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종로 본사 쇼룸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명동 본점, 강남점, 타임스퀘어점, 사우스시티점(경기), 하남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등 백화점 전 지점에서 진행된다.

 



ⓒ 프레스웨이브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제보: news@presswaveon.co.kr



알로드.jpg (208.1K)  알로드 2.jpeg (243.9K) 


퇴근 후 딱 10분, ‘저녁 걷기’만으로 혈당과 체지방이 달라지는 과학적 이유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고 나면, 퇴근 후에는 그저 눕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저녁 식사 후 단 10분만이라도 가볍게 걷는 습관을 들이면, 혈당과 체지방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격한 운동이 아니어도, 짧은 저녁 걷기가 우리 몸의 대사 시스템을 깨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식사를 하면 혈당이 올라가고,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됩니다. 이때 가만히 앉아 있으면 혈당이 천천히 내려가거나, 오랫동안 높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식후에 가볍게 걷기만…

초등 자녀 첫 스마트폰 개통 앞둔 부모라면 꼭 봐야 할 디지털 생활 수칙

초등학생 자녀에게 첫 스마트폰을 사줄 때, 부모는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연락이 편해지고, 길을 잃어도 바로 연락할 수 있다는 안심감이 생기는 대신, 게임, 유튜브, 채팅 등 각종 유혹도 함께 손에 쥐여주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스마트폰은 단순한 기기 구매가 아니라, 디지털 생활 습관을 함께 설계하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첫 번째 수칙은 시간 규칙을 함께 정하는 것입니다. 몇 시 이후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지, 숙제와 공부를 마치고 나서 어느 정도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하루 한 잔 커피, 정말 괜찮을까…피부과·내과가 권하는 대체 음료 3가지

많은 사람들이 “하루 한 잔 커피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카페인에 특별히 민감하지 않고, 수면에 문제가 없다면 하루 1잔 정도의 블랙 커피는 건강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문제는 설탕과 시럽, 휘핑크림이 듬뿍 들어간 커피 음료를 습관처럼 마실 때입니다. 피부 트러블, 체중 증가, 혈당 관리 측면에서 모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피부과, 내과 진료실에서 커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체 음료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페인의 양을 줄이면서도 입이 심심…

하루 한 잔 커피, 정말 괜찮을까…피부과·내과가 권하는 대체 음료 3가지

많은 사람들이 “하루 한 잔 커피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카페인에 특별히 민감하지 않고, 수면에 문제가 없다면 하루 1잔 정도의 블랙 커피는 건강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문제는 설탕과 시럽, 휘핑크림이 듬뿍 들어간 커피 음료를 습관처럼 마실 때입니다. 피부 트러블, 체중 증가, 혈당 관리 측면에서 모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피부과, 내과 진료실에서 커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체 음료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페인의 양을 줄이면서도 입이 심심…

본격 겨울 오기 전, 지금 꼭 점검해야 할 ‘피부 장벽 나이’ 체크리스트

겨울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티 나는 곳이 바로 피부입니다. 같은 나이인데도 어떤 사람은 건조해도 버티는 탄탄한 피부를 가지고 있고, 어떤 사람은 살짝만 바람을 맞아도 땅기고 따가운 느낌이 들죠. 이 차이를 만드는 핵심이 바로 피부 장벽입니다. 나이는 주민등록에 적힌 숫자 말고, 피부 장벽 나이로도 나뉜다고 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피부 장벽은 각질층과 그 사이를 채워주는 지질, 그리고 천연보습인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장벽이 튼튼하면 수분이 쉽게 날아가지 않고, 외부 자극도 덜 들어오죠. 반대…

퇴근 후 스마트폰만 2시간 줄였더니, 잠·체중·멘탈까지 바뀌었다는 실험 결과

퇴근 후 집에 도착하면 많은 직장인의 손은 자동으로 스마트폰으로 향합니다. 씻고 나와 소파에 앉아 유튜브를 켜고, 쇼츠를 넘기고, 쇼핑앱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자정이 넘습니다. “그래도 이 시간이 나만의 휴식이니까”라고 스스로를 설득하지만, 막상 다음 날 아침 눈을 뜨면 몸은 더 무겁고 머리는 흐릿합니다.

여러 연구에서는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우울감과 불안, 스트레스가 줄고 수면의 질이 좋아질 수 있다고 보고합니다. 특히 자기 전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는 행동이 잠드…

“학원보다 이게 먼저였다” 감기 덜 걸리는 아이들의 숨은 공통 생활습관

요즘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감기에 한 번 걸리면 한 달씩 끌고 간다”는 아이들이다. 바이러스 자체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비슷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도 유독 감기를 덜 달고 사는 아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아이들의 공통점은 생각보다 거창한 보약이나 비싼 영양제가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생활습관에 있다.

첫 번째 습관은 충분한 수면이다. 성장기 아이에게 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면역력을 회복하는 핵심 시간이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TV 등 화면 노출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

다이어트한다고 고른 곤약·제로음료, 내 장 속 미생물은 지금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칼로리는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가게 해 준다는 이유로 곤약 떡볶이, 곤약밥, 곤약 젤리 같은 제품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었습니다. 편의점 냉장고를 보면 설탕 대신 감미료를 넣은 제로콜라, 제로 탄산음료도 빠지지 않습니다. 체중계 숫자는 확실히 내려가는 것 같은데, 정작 우리 장 속 미생물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입니다. 물을 만나면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의 먹이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장…

매일 커피 3잔 마시는 직장인, 의사가 말하는 “이 신호 보이면 바로 줄이세요”

아침 출근길 1잔, 점심 식후 1잔, 오후 업무 중 1잔. 하루 3잔 커피는 요즘 직장인에게 거의 기본값에 가깝다. 여러 연구에서 적당한 양의 커피는 심혈관 질환, 당뇨,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도 잇따라 발표되면서, 커피는 ‘죄책감 덜한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같은 3잔이라도 개인의 체질과 수면 패턴, 커피를 마시는 시간에 따라 몸이 보내는 신호는 크게 달라진다. 특히 카페인 대사가 느리거나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하루 3잔이 결코 ‘가벼운 양’이 아닐…

겨울 들어가자 얼굴이 더 칙칙해진 진짜 이유, 세안 순서 하나가 갈랐다?

겨울만 되면 어딘가 모르게 얼굴이 더 칙칙해지고, 화장도 들뜨는 느낌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많은 이들이 “보습 크림을 더 세게 발라야 하나” 정도만 떠올리지만, 최근 피부 연구에서는 겨울철 실내 환경과 잘못된 세안 습관이 피부 장벽을 크게 흔든다는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특히 한국처럼 난방이 강한 겨울 실내에서는 피부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며 각질과 윤기 저하로 이어지기 쉽다. 

국내 연구에서 겨울철 난방이 가동된 실내에 6시간만 머물러도 피부 수분이 줄고 건조감이 증가한다는 결과가 보…

“우리 애는 하나라서 더 귀해요” 골드키즈 부모들의 진짜 소비 패턴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면서 “하나뿐인 아이에게 아낌없이 투자한다”는 의미의 ‘골드키즈’라는 말이 익숙해졌다. 실제로 통계를 보면 자녀 수는 줄어드는데, 아이 한 명에게 쓰는 교육비와 생활비, 경험 소비는 오히려 늘어나는 경향이 뚜렷하다. 그렇다면 골드키즈 부모들의 소비는 과연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집중되고 있을까.

첫째 특징은 ‘조기 투자’다. 예전에는 초등학교 이후 학원과 사교육에 본격적으로 돈을 쓰는 경향이었다면, 요즘 골드키즈 가정은 유치원 혹은 그 이전부터 영어,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이불 속에서 귤 까먹는 계절, 살 안 찌고 버티는 겨울 간식 루틴

난방 켜진 방, 부드러운 이불, 손에 쥔 귤 한 봉지. 겨울만 되면 자동으로 떠오르는 장면이다. 문제는 이런 순간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 체중계 숫자가 성큼 올라 있다는 것. 그렇다고 겨울 내내 간식을 끊자니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살 덜 찌는 겨울 간식 루틴”은 무엇일까.

먼저 귤부터 보자. 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수분과 식이섬유도 많아, 제철 과일로는 꽤 건강한 편에 속한다. 하지만 무심코 TV를 보며 까먹다 보면 12개가 아니라 67개를 먹기 쉽다. 귤…

첫 찬바람 불기 시작한 요즘, 왜 피부는 더 빨리 늙는 느낌일까

첫 찬바람이 부는 요즘, 여름 내 열심히 관리했던 피부가 갑자기 푸석해지고 잔주름이 더 눈에 띄는 느낌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가을·초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기온과 습도가 동시에 떨어지면서 피부 장벽이 쉽게 손상되고, 이로 인해 건조 주름과 탄력 저하가 빠르게 드러난다.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계절 변화가 만든 과학적인 현상에 가깝다.

피부가 갑자기 늙어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수분 손실이다. 기온이 내려가고 실내 난방이 시작되면 공기가 급격하게 건조해진다. 이때 피부 표면에서 수분이 …

출근 전 10분 스트레칭만 했는데, 오후 집중력이 달라졌다는 직장인들의 공통점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직장인이라면, 오후 3시만 되면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험을 자주 한다. 카페인으로 억지로 버텨보지만, 머리는 더 멍해지고 몸은 굳어가는 느낌이다. 그런데 최근 연구들에서는 짧은 신체 활동과 스트레칭이 업무 중 집중력과 피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올해 발표된 한 연구에서는, 직장인에게 근무 시간 중 10분 내외의 짧은 야외 운동이나 간단한 활동 게임을 제공했을 때 선택적 주의력과 실행 기능이 향상됐…

밤마다 뒤척이는 우리 아이, 수면 부족이 두뇌 성장에 남기는 숨은 흔적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밤마다 뒤척이는 아이를 보며 “조금 못 자도 괜찮겠지” 하고 넘어간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아이의 만성적인 수면 부족이 단순한 피곤함을 넘어, 뇌 발달과 정서·학습 능력까지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국제 연구팀이 수년간 아동을 추적 관찰한 결과, 또래보다 잠을 적게 자는 아이는 정서 문제와 행동 문제, 주의력 저하가 더 많이 나타났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러한 차이가 커지는 경향을 보였다.  뇌 영상 연구에서는 충분히 자…





프레스웨이브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프레스웨이브 / 등록번호 : 서울,아55906 / 등록일자 : 2025년 3월 25일 / 기사제보 : news@presswaveon.co.kr
제호 : 프레스웨이브 / 발행인 : 라지혜 / 편집인 : 라지혜
발행소(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30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4-1 5층 로이노드
발행일자 : 2025년 3월 25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2634-5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라지혜
Copyright ⓒ 프레스웨이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