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금)

프레스웨이브
  •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송혜교와 함께 만나는 쇼메의 위대한 유산 쇼메, 송혜교와 함께한 디지털 캠페인 공개

by 프레스웨이브

파리지앵 하이 주얼리 메종 쇼메(CHAUMET)가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송혜교와 함께한 새로운 3부작 디지털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송혜교와 함께 쇼메의 역사와 장인정신, 그리고 시대를 초월하는 예술성을 따라가는 여정으로, 메종의 가장 상징적인 창조물인 티아라에 담긴 쇼메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예술적 유산을 조명한다.


1912년부터 쇼메의 역사가 이어져 온 파리 방돔 광장 12번지의 역사적인 살롱에서 촬영된 이번 캠페인은 배우 송혜교의 시선을 통해 쇼메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메종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 그리고 현대적인 우아함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쇼메만의 시간을 경험하게 한다.


첫 번째 챕터에서 배우 송혜교는 방돔 광장 12번지에 위치한 쇼메의 아카이브를 찾아 메종의 역사를 마주한다. 1780년 창립 이래 쇼메의 역사는 프랑스의 역사와 긴밀하게 이어져 왔다. 아카이브에 보관된 주얼리와 드로잉, 역사적 문서들을 살펴보며 각각의 창조물에 담긴 이야기와 그 유산을 발견한다.


1919년에 제작된 부르봉-파르마 티아라와 조세핀 티아라를 비롯한 상징적인 작품들을 감상하며, 송혜교는 쇼메의 주얼리가 지닌 역사와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경험한다. 시대를 초월해 이어져 온 정교한 장인정신은 풍부한 헤리티지가 오늘날의 쇼메를 어떻게 만들어왔는지를 보여준다. 과거의 영감은 현재로 이어지고, 쇼메는 이러한 유산을 바탕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끊임없이 새롭게 정의해 나간다.


두 번째 챕터에서 배우 송혜교는 쇼메의 하이 주얼리 공방을 찾아 메종의 전문가와 장인들을 만난다. 장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여러 세대에 걸쳐 전승되어 온 전통적인 장인정신이 현대적인 주얼리 디자인에 끊임없는 영감을 제공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방돔 기둥을 배경으로 장인들의 섬세한 작업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쇼메의 탁월한 장인정신이 어떻게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에 구현되는지를 직접 경험한다.


마지막 챕터에서 배우 송혜교는 메종의 상징적인 계단을 따라 올라가며 나폴레옹 1세와 조세핀 황후의 초상화를 지나 쇼메의 살롱으로 향한다. 살롱의 문을 열고 들어선 송혜교는 티아라를 직접 착용하고, 쇼메의 역사를 간직한 상징적인 메일레쇼르(maillechort) 벽을 마주한다. 이곳에는 약 600여 점의 모델이 전시되어 시대와 역사를 증언한다.


1780년부터 특별한 이야기를 빛내온 쇼메의 티아라는 풍부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탁월한 장인정신을 통해 완성되어 온 메종의 상징적인 창조물이다. 우아함과 힘, 그리고 독보적인 운명을 상징하는 티아라는 쇼메가 지켜온 유산과 파리의 우아함을 담아낸다. 오늘날 쇼메는 이러한 티아라의 정신과 아름다움을 시그니처 링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티아라의 우아함을 일상 속에서도 간직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되새길 수 있는 상징으로 거듭난 것이다.


세 개의 챕터로 이어지는 이번 여정에서 배우 송혜교는 영감에서 창조에 이르는 쇼메의 세계와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을 직접 경험한다. 여정 내내 송혜교가 착용한 주얼리 역시 쇼메가 이어온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우아함을 아름답게 보여준다.


약 1.50캐럿의 페어 쉐입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파베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조세핀 아그레뜨 네크리스(Joséphine Aigrette Necklace)와, 조세핀 황후가 사랑했던 페어 쉐입에 대한 오마주를 담은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골드의 조세핀 발스 임페리얼 이어링(Joséphine Valse Impériale Earrings)이 송혜교의 우아한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이어링의 비대칭적인 곡선은 쇼메를 대표하는 아그레뜨의 상징적인 형태를 연상시키는 다이아몬드 V 실루엣으로 완성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탁월한 주얼리를 선보이는 것을 넘어, 역사와 예술, 그리고 감정이 서로 긴밀하게 이어지는 살아있는 유산으로서 쇼메의 세계를 만나도록 초대한다. 1780년부터 이어져 온 쇼메의 헤리티지는 오늘날에도 새로운 창조와 영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송혜교와 함께하는 쇼메의 여정, 그 두 번째와 세 번째 챕터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프레스웨이브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제보: news@presswaveon.co.kr





탄산·단맛 대신 ‘이것’ 한 잔이면 피로가 덜하다? 직장인 뇌를 깨우는 저자극 음료와 간식 조합

오전 회의가 끝나기도 전에 쏟아지는 졸음, 오후 3시만 되면 찾게 되는 진한 커피나 에너지 음료. 카페인과 단맛에 의존해 하루를 버티는 직장인들이 많지만, 이렇게 얻은 각성 효과는 짧고, 혈당과 심장 박동을 출렁이게 해 오히려 피로감을 더 키울 수 있다. 최근에는 속이 예민하거나 잠이 잘 오지 않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카페인과 당분은 줄이되 집중력은 유지할 수 있는 ‘저자극 음료·간식 루틴’에 관심이 쏠린다.

먼저 눈여겨볼 음료는 미지근한 물과 보리차, 옥수수수염차 같은 무카페인 곡물차다. 우리…

요즘 갑자기 머리카락이 더 빠진다? 환절기·스트레스성 탈모, 30~40이 꼭 점검해야 할 생활 습관 체크리스…

환절기만 되면 샤워 후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유난히 많이 쌓이는 느낌, 빗을 빗을 때마다 숭덩숭덩 빠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걱정하는 30·40대가 늘고 있다. 실제로 기온과 습도가 급격히 변하는 시기에는 두피의 유분과 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쉬워 일시적인 탈모가 심해질 수 있다. 여기에 직장 스트레스, 야근, 불규칙한 식습관이 겹치면 모발 성장 주기 자체가 흔들리면서 머리카락이 한꺼번에 빠지는 ‘휴지기 탈모’가 나타나기도 한다.

전문의들은 하루 50~100가닥 정도 빠지는 것은 정상 범주로 보지만, …

주말 10분 냉장고 정리법, 식비와 식중독 위험을 동시에 낮춘 비밀

냉장고는 가득 차 있을수록 절약이 된다는 오해가 있지만, 실제로는 공기 흐름이 막혀 온도 편차가 커지고 신선도가 빠르게 떨어진다. 주말 10분 정리법의 핵심은 구역화와 회전율이다.

먼저 상단 칸엔 즉시 먹지 않을 조리 식품을, 중앙엔 유통기한이 짧은 유제품과 두부를, 하단엔 생채소를 둔다. 고기와 생선은 최하단 서랍이나 별도의 밀폐 용기에 넣어 교차오염을 막는다. 결로가 생기기 쉬운 문 쪽 포켓에는 물과 소스만 배치한다.

탭 라벨을 붙여 오늘 먹을 것, 3일 내 먹을 것, 다음 주로 나누면 버…

밤마다 깨는 아이, 베개 높이 1cm가 만든 의외의 변화

영유아와 초등 저학년의 잦은 야간 각성은 단순 습관 문제가 아닐 때가 많다. 코 막힘, 역류 성향, 체온 조절 미숙이 겹치면 얕은 수면이 반복된다.

이때 베개 높이를 1센티미터만 조절해도 호흡과 체온 발산이 개선되어 각성 빈도가 낮아질 수 있다. 너무 높은 베개는 기도를 좁혀 코골이와 입호흡을 유발하고, 너무 낮으면 역류 증상이 심해져 속쓰림으로 깰 수 있다.

기준은 목의 곡선을 살짝 받쳐주는 높이와 어깨선의 안정이다. 아이가 옆으로 누웠을 때 코끝과 배꼽이 자연스레 일직선이 되는지 확인해보자…

라면 물 끓이는 시간 30초 차이, 나트륨 섭취와 맛은 얼마나 달라질까

라면의 짠맛은 스프 자체의 나트륨뿐 아니라 전분이 풀리는 정도와 면의 흡수율에 따라 달라진다. 물이 완전히 끓기 전 면을 넣으면 전분이 과다하게 빠져 국물이 탁해지고, 스프의 염도가 면에 과도하게 흡착되어 한 숟가락마다 짠맛이 진동한다.

반대로 충분히 끓는 상태에서 30초 더 기다렸다가 면을 투입하면 겉면이 빠르게 익으면서 전분 용출이 줄고 스프가 분산된다. 스프를 모두 넣는 대신 건더기와 분말을 반만 먼저 넣고, 면이 거의 익었을 때 남은 분말을 취향껏 조절하면 체감 염도가 낮아진다.

면을 …

아침 커피 15분만 늦췄더니 혈압 그래프가 달라졌다

기상 직후 카페인을 바로 섭취하면 각성은 빠르지만 혈압이 일시적으로 치솟을 수 있다. 수면 중 분비된 코르티솔이 아침에 최고점을 찍는 시간대와 커피가 겹치면 심박수와 혈압 변동 폭이 커지는 것이다.

반대로 기상 후 물 한 컵으로 탈수 상태를 먼저 해소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샤워로 체온을 올린 뒤 15분에서 30분을 기다려 첫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의 급격한 혈관 수축 효과가 완화된다. 실제로 가정용 혈압계를 활용해 일주일만 측정해봐도 차이를 체감한다.

동일한 원두와 추출량이라도 타이밍을 늦추…

세안 후 60초, 이 한 번의 눌러주기가 오후 유분을 바꿨다

아침 세안을 마친 직후 1분은 피부 장벽이 가장 불안정한 시간으로 알려져 있다. 물로 각질층 사이사이에 스며든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면서 표면의 지질 성분이 희석되고, 그 결과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어 오후 번들거림으로 이어지기 쉽다.

국내외 피부과 임상의들이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세안 직후 60초 안에 가볍게 눌러 바르는 보습 습관이 피부의 수분 손실을 줄이고 유분 균형을 안정화한다는 것이다. 핵심은 손바닥의 압력과 도포 순서다.

먼저 얼굴의 물기를 부드럽게 눌러 제거한 후, 히알루…

아침마다 코가 막히는 사람들의 공통점 미세먼지보다 먼저 바꿔야 하는 침실 습관

기상 직후 코막힘이 반복된다면 외부 공기질보다 침실 내부 관리가 먼저다. 밤새 얼굴과 코가 닿는 침구는 집먼지진드기와 각질이 축적되는 대표적인 알레르겐 저장소다. 일반 커버만 씌우면 미세 알레르겐을 막기 어렵다. 직조 밀도가 높은 진드기 차단 커버를 사용하고, 베개와 이불은 60도 안팎 온수 세탁으로 단백질 알레르겐을 제거한다. 매트리스는 주기적으로 진공청소기 헤파 필터 브러시로 흡입하고, 통풍을 확보한다.실내 습도는 40에서 50퍼센트가 적정 범위다. 건조하면 비강 점막이 민감해지고, 과습하면 …

엑셀에 영수증만 던지면 매출표가 자동 완성된다 무료 AI로 야근이 사라진 사무실의 비밀

영수증을 일일이 타이핑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실수가 잦다. 스마트폰으로 영수증을 촬영해 무료 OCR로 글자를 추출하고, 엑셀에서 규칙을 한 번 만들어 두면 반복 입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촬영은 밝은 곳에서 수직으로, 네 귀퉁이가 모두 보이게 한다. 그림자와 구김을 줄이면 인식률이 오른다.추출한 텍스트에서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결제일자, 합계, 부가세, 품목 라인을 뽑아 엑셀에 붙여 넣고, 날짜와 금액 열 형식을 먼저 지정한다. 품목 줄은 쉼표나 공백 같은 구분자를 기준으로 ‘텍스트 나누기’…

넷플릭스가 뿌옇다면 TV에서 딱 한 번 바꿀 항목! 화질이 즉시 선명해진다

스트리밍 속도가 충분한데도 화면이 엷고 윤곽이 번져 보인다면 TV의 선명도(sharpness)와 후처리 기능이 과한 경우가 많다. 선명도는 해상도를 올리는 기능이 아니라 가장자리를 인위적으로 강조하는 에지 강화 알고리즘이다. 수치를 높일수록 하이라이트 주변에 하얀 테두리와 링잉이 생겨 미세 질감이 뭉개져 ‘뿌연’ 인상이 된다. 해결 순서는 이렇다. 첫째, 선명도를 낮추거나 0에 가깝게 맞춘다.둘째, 디지털 노이즈 감소와 MPEG 노이즈 감소 등 잡음 억제를 끈다. 압축 영상에 과도한 잡음 제거가 …

세탁기 냄새가 사라진 이유. 세제통 말고 이곳을 닦았더니 빨래 향이 완전히 달라졌다

세탁조만 주기적으로 세척해도 눅눅한 냄새가 남는 가장 흔한 이유는 도어 고무패킹과 배수필터에 형성되는 바이오필름이다. 고무패킹은 물이 고이는 구조라 세제 잔여물, 보풀, 피부각질이 엉겨 점성이 큰 막을 만든다. 이 막에 곰팡이와 세균이 자리 잡으면 탈수 후에도 물비린내가 올라온다. 방법은 간단하다. 전원을 끄고 패킹 홈을 뒤집어 이물질을 먼저 제거한 뒤, 산소계 표백제를 미지근한 물에 희석해 천에 묻혀 안쪽까지 문지른다. 마지막에 마른 수건으로 수분을 닦아 남은 수분을 없애야 재증식을 줄일 수 있…

세탁기 냄새가 사라진 이유? 세제통 말고 이곳을 닦았더니 빨래 향이 완전히 달라졌다.

세탁조를 아무리 세척해도 눅눅한 냄새가 남는다면 원인은 대개 세제통이 아니다.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할 지점은 도어 고무패킹과 배수필터다.

고무패킹은 물이 고이는 구조라 세제 잔여물과 섬유 보풀, 피부각질이 섞여 바이오필름이 생기기 쉽다. 이곳에 곰팡이가 자리 잡으면 탈수 후에도 물비린내가 남는다.

전원을 끈 상태에서 패킹 홈을 뒤집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산소계 표백제를 미지근한 물에 녹여 천에 적신 뒤 닦아내면 냄새를 유발하는 유기물이 떨어져 나간다. 다음은 전면 하단의 배수필터다.

동전이나 …

피부 트러블과 붉은기, 환절기 알러지성 피부염 주의

환절기에는 피부 트러블이 급증한다. 낮과 밤의 기온 차, 미세먼지, 건조한 공기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피부 면역이 약화되기 때문이다. 특히 알러지성 피부염은 가을철 대표적인 피부 질환으로 꼽힌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9~11월 알러지성 피부염 진료 건수는 다른 계절보다 평균 1.8배 높다.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 꽃가루, 진드기, 미세먼지 같은 항원이 쉽게 침투하고, 면역세포가 이를 공격하면서 염증이 생긴다. 결과적으로 얼굴 붉은기, 가려움, 열감이 심해진다.피부과 전문의들은 이 시기…

피부 탄력 잃는 계절, 콜라겐 합성을 돕는 식단과 습관

가을은 자외선이 약해지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피부 탄력이 빠르게 떨어지는 시기다. 낮은 습도와 차가운 바람이 피부 속 수분을 빼앗고, 진피층의 콜라겐 구조를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연세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피부 수분이 10% 감소할 때 콜라겐 분해 효소(MMP-1)의 활성이 25% 증가한다. 즉, 수분 부족은 곧 탄력 저하로 이어진다.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은 피부를 지탱하는 ‘스프링 구조’ 역할을 하는데, 이 구조가 무너지면 잔주름과 탄력 저하가 가속화된다.
콜라겐 합성을 위해서는 비타…

가을철 각질 폭발, 피부 수분 유지 과학적으로 관리하기

가을이 되면 얼굴이 땅기고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본다. 낮은 습도와 건조한 바람은 피부의 수분 저장 능력을 떨어뜨리고, 표피층의 단백질 구조를 약화시킨다. 이로 인해 피부는 스스로 보습을 유지하지 못하고 각질이 들뜨는 현상이 생긴다.피부는 평균 28일 주기로 새 세포로 교체되지만, 건조한 환경에서는 재생 속도가 느려지고 오래된 각질이 쌓이게 된다. 서울대 의대 피부과 연구에 따르면, 상대습도 30% 이하의 환경에서 생활할 경우 각질세포 탈락 주기가 평균보다 1.5배 길어…





프레스웨이브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프레스웨이브 / 등록번호 : 서울,아55906 / 등록일자 : 2025년 3월 25일 / 기사제보 : news@presswaveon.co.kr
제호 : 프레스웨이브 / 발행인 : 라지혜 / 편집인 : 라지혜
발행소(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30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4-1 5층 로이노드
발행일자 : 2025년 3월 25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2634-5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라지혜
Copyright ⓒ 프레스웨이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