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로피시엘 YK에디션
매 작품 치밀한 캐릭터 분석과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여 온 배우 차주영이 프렌치 감성 매거진<로피시엘 YK에디션> 2026년 여름 스페셜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표지 화보에서 차주영은 차분한 카리스마부터 섬세한 여성미를 발산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무드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천의 얼굴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차주영은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유기적으로 호흡하며 알맞은 각도와 포즈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촬영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배우 차주영은 189년의 역사를 지닌 하이주얼리 티파니앤코의 주얼리와 워치를 착용한 채, 우아한 포즈와 깊이감 있는 눈빛을 선보였다. 티파니앤코의 상징적인 컬렉션인 하드웨어, 식스틴, 노트, 버드온어락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자신만의 고급스러움으로 풀어내 화보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화보와 함께한 인터뷰에서는 최근 종영한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비롯해 현재 촬영 중인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 그리고 이전 작품의 배역에 대한 탐구와 인간 차주영의 일상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풀어냈다. 인터뷰에서 차주영은 “내가 사라진다는 것은 배우가 가진 큰 힘”이라며 배역에 온전히 녹아드는 것 자체를 애정하고, 연기를 사랑하는 태도를 드러냈다. 차주영의 내밀한 철학이 담긴 보다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5월 7일 발행되는 <로피시엘 YK에디션> 2026년 여름 스페셜호에서 독점 공개된다.
<로피시엘 YK에디션>은 전국 주요 서점 및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 만나볼 수 있다.